브루클린에서 3억 달러짜리 파워볼 잭팟이 터졌다.
뉴욕주보권국에 따르면 26일 추첨 결과 브루클린 이스트뉴욕의 린덴 블러바드에 위치한 아놀드 서비스 주유소에서 1등짜리 파워볼 복권이 판매됐다.
당첨번호는 5, 25, 38, 52, 67,파워볼 번호 24이며 당첨금은 2억9,800만달러다.
행운의 1등 복권을 구입한 당첨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1등 당첨금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세금 제외한 1억8,02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100만달러 상금이 걸린 2등 당첨자는 플로리다와 일리노이, 위스콘신에서 각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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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