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12-27 (목) 12:00:00
크게 작게
■스미스 타운 선착장 요금 인상
스미스타운이 선착장 요금과 계류비를 인상했다. 따라서 배를 정박시키는 계류비는 기존의 105달러에서 180달러로, 보트 슬립률은 피트당 55달러에서 60달러로, 겨울시즌 보관비는 피트당 12달러에서 15달러로 인상됐다. 또 전기 서비스 비용을 받기로 정했으며 가격은 20amp는 200달러, 30amp는 300달러, 50amp는 500달러다. 이번 인상은 10년만이다.

■글렌코브 도로 공사
글렌코브의 찰스와 딕슨 스트릿 사이의 허브 힐 로드가 지난주부터 공사에 들어가 6개월간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이 공사는 그래비어스 포인트 공사로 인한 것으로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 그래비어스 포인트에는 1,100여 가구가 입주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과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다.

■헌 옷 수집
레이크 그로브에 위치한 스미스해븐 몰안의 LLBean 상점에서 깨끗하게 입었던 옷을 수집한다. 어린이 의류부터 남녀성인 등 손상이 없는 겨울옷들을 수집, 롱아일랜드 유나이티드웨이를 통해 방한복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눠준다. 수집시간은 31일까지 오전 9시~오후 9시30분.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