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터치, 예일 프로그램 16주 과정 마쳐

2018-12-22 (토) 0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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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터치, 예일 프로그램 16주 과정 마쳐

<사진제공=패밀리터치>

뉴저지 리틀 페리의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22일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예일(Youth Academic&Leadership Empowerment ·YALE) 프로그램 16주과정을 마쳤다. 예일 프로그램은 뉴욕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의 후원으로 2015년부터 시작돼 매년 두 번씩 무료로 SAT 시험 준비와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 한인 차세대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 201-24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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