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포트리한인회 송년에서 홍은주 회장(뒷줄 왼쪽), 애슐리 육 이사장(앞줄 오른쪽) 등 한인회 회원들이 함께했다
뉴저지 포트리한인회는 20일 2018년 송년회를 열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이날 송년회에는 포트리한인회의 홍은주 회장과 애슐리 육 이사장 등을 비롯 포트리 타운정부와 경찰, 시니어센터 등에서 일하고 있는 한인 공무원들도 다수 참석했다.
홍은주 회장은 “올 한해 많은 한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한인회가 잘 운영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한인회는 포트리 타운정부와 한인사회, 상권 등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포트리한인회는 9명의 지역 고교생에게 총 5,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학사업을 확대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포트리 시장선거 토론회 개최, 공무원 채용절차 한국어 가이드 발간 등 지역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