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김수현 현 회장 연임

2018-12-01 (토) 06:06:48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이사회서 만장일치 인준… 2020년까지 2년간 더 맡아

퀸즈한인회, 김수현 현 회장 연임

퀸즈한인회 이사와 집행부가 김수현(앞줄 가운데) 퀸즈한인회장의 연임을 축하하고 있다.

퀸즈한인회 김수현 현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퀸즈한인회는 29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7대 회장에 김수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이로써 김 회장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말까지 2년간 퀸즈한인회를 한 번 더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퀸즈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동포사회에 도움이 될 많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스티브 오 솔로몬보험 사장과 크리스 황 KEB하나은행 부행장 등을 새 이사로 인준했다.

한편 퀸즈한인회는 12월4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증오범죄’를 주제로 한 포럼 행사를 갖는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