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옛 전철 재현 ‘빈티지 열차’ 운행…12월말까지

2018-11-23 (금) 07: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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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70년대 뉴욕시를 누볐던 추억의 전철을 올 연말 탑승할 수 있게 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25일부터 12월말까지 일요일마다 옛 전철을 재현한 ‘빈티지 열차’를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빈티지 열차는 11월25일과 12월2일, 9일, 16일, 23일, 30일 오전 10시~오후 5시 A, C, D, F노선 일부 구간에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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