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연주로 박수 갈채
2018-11-21 (수) 12:00:00
▶ 보스턴 컨서바토리, 국립국악원 단원초청 공연 성황

원완철(왼쪽부터), 박다솜, 정준호 등 국립국악원 소속 연주자들이 공연하고 있다.
보스턴 컨서바토리가 주관하고 보스턴 한미예술협회, 재외동포재단, 터프스대학교 등이 공동 후원한 국립국악원 단원 초청공연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보스턴 컨서바토리와 터프스대학교 그라노프 뮤직 센터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원완철(대금) 박다솜(가야금), 정준호(장구) 등의 국립국악원 단원들과 한국무용가 이정미, 뉴욕거주 피리 연주자 가민도 함께한 이번 공연에서 참석자들은 수준 높은 연주력을 보여준 단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보냈다. 이번 공연은 보스턴 컨서바토리와 국립국악원간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