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우호 협력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길”

2018-1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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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총영사관,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연례 보훈 오찬

“한미우호 협력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길”

보스턴 총영사관이 주최한 연례 보훈 오찬에 참석한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들이 김용현 총영사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보스턴 총영사관 김용현 총영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4일 프래밍햄 소재 쉐라톤 호텔에서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연례 보훈 오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관계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관련 비디오 자료 시청과 버클리 음대 재학생들의 연주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총영사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미우호협력관계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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