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명에 1,000달러씩…간호이사회 장학생에 김아라씨 선정
뉴욕한인간호협회(NYKNA·회장 한경화)가 2018~19학년도 간호학 전공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해온 장학생을 선발했다.
올해 장학금 수상자로 케이티 김, 홍수현(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윤정선(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강혜미(아델피대)씨가 선정돼 각각 1,000달러를 수여받는다.
또한 뉴욕한인간호이사회 장학생으로는 김아라(럿거스대)씨가 선정돼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는다.
장학금 수여식은 16일 오후 5시30분 퀸즈 플러싱병원에서 열린다.
한편 협회는 지난 2013년부터 향후 간호학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간호학 전공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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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