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 중간선거 참여율 2002년 이후 최고

2018-1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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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폭·낫소카운티 각각 53%·51%

지난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롱아일랜드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율이 2002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롱아일랜드 선거위원회에 따르면 부재자 투표를 포함하지 않고도 서폭카운티의 투표율은 53%, 낫소카운티는 51%를 기록했다.

2002년 이후 투표율이 높았던 연도는 서폭카운티가 2010년 45%, 2002년 43%, 2006년 43%, 낫소카운티는 2002년과 2006년 44%, 2010년 43%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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