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셋·레빗타운 경찰서 재 오픈
2018-11-14 (수) 08:26:42
낫소카운티 맨하셋과 레빗타운 경찰서가 다시 오픈한다.
로라 커렌 낫소카운티장은 지난 2012년 1,500만 달러의 카운티정부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폐쇄됐던 맨하셋과 레빗타운 경찰서 등의 운영을 내년 중 재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당초 카운티측은 카운티 내 형사 인력이 부족해 경찰서 운영 재개에 우려를 표명했으나 카운티 경찰국과 인력수급방안을 협력키로 하고 운영 재개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패트릭 라이더 낫소카운티 경찰국장은 “형사 인력 부족 현상은 순찰 경관들이 형사로 진급 시 연봉이 줄어드는 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곧 경찰노조와 연봉 재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