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114경찰서 방문

2018-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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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114경찰서 방문

<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13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114경찰서를 방문해 경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자문위는 케빈 코스그로브 경사와 콜 페라로 경관에게 이달의 지휘관상과 경관상을 각각 수여했다. 또한 뉴욕한인기술인협회 김일형 회장이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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