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12일 엑시터 소재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관서

왼쪽부터 Ed Ruzzanio, Henry Degriade, 윤광옥, Joe Munier, Cyril Geary, 조미연
로드 아일랜드 한인회는 베테런스 데이를 맞아 지난 12일 엑시터 소재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4명의 챕터 2 참전 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세상을 떠난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추모 기도를 하였고 윤광옥 경제인협회장의 헌화와 미국 국가선창을 마지막으로 식을 마쳤다.
한인회에서는 이날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워윅 소재 애플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