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한인미국시민협회, 한국계 마리아 로빈슨 의원 등 강연

참석자들 앞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는 보스턴 총영사관의 김용현 총영사의 모습
뉴잉글랜드한인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 이사장 김성군)가 주최한 '2018 영 리더스 심포지움'이 지난 10일 하버드 법과대학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번 선거에서 한국계로는 최초로 매사추세츠 주하원의원에 당선된 마리아 로빈슨 후보와 뉴욕주 4선 의원인 론 킴, 하버드 의대 교수인 Kee B Park, 보스턴 대학교 사회학과의 함혜욱 교수, 퀸지 아시안 리소스의 필립 정 대표 등이 연사로 나와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과 질의응답 후에는 주최 측이 준비한 만찬을 함께 나누며 환담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