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가정용 유해 쓰레기 투척 행사

2018-11-12 (월) 12:00:00 서영민 지국장
크게 작게

▶ 18일 오전 8시∼오후 2시 미들섹스 카운티 대학서

오는 11월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들섹스 카운티에서 올해 마지막 연례 가정용 유해 쓰레기 투척 행사가 편쳐진다. 주민들은 이날 에디슨 소재 미들섹스 카운티 대학의 Mill Road 쪽 입구에서 생활 유해 쓰레기를 무료로 버릴 수 있다.

자동차의 부동액이나 전지, 가정용 페인트, 형광등, 프로판 탱크, 살충제, 소화기 가정 용품 중 그냥 버릴 경우 환경에 유해 할 수 있는 물품을 처리할 수 있는 날이다. 자동차 열쇄 혹은 보청기 등에 사용되는 버튼 전지나 일반 전지 등은 따로 따로 백에 담아 버려야 한다. 석면 쓰레기는 이중 표장해야 한다.

이날 가정 유해 쓰레기 행사에 해당하지 않는 물품은 일반 가구, 컴퓨터를 포함한 전자제품, 타이어, 알카린 전지 등이니 주의가 요망된다. 그리고 상업용 쓰레기도 받지 않는다.


이 행사는 년 중 분기별로 이루어지는 행사이다. 별도로 가정용 페인트 버리는 행사는 거의 한 달에 한번씩 실시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나 해당 물품의 정보는 전화 732)745-4170 나 전자 우편 solidwaste@co.middlesex.nj.us 로 하거나 전자 주소 http://www.edisonnj.org에서 household hazardous waste drop off섹션을 검색하면 된다.

<서영민 지국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