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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중앙장의사,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후원금 전달

2018-11-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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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중앙장의사,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저지 중앙장의사(대표 하봉호)는 8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게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측은 이날 받은 후원금으로 쌀 100포대를 구입, 오는 13일 뉴저지 내 25개 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다. 중앙장의사의 하혜민 장례사가 전상복(왼쪽) 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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