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주방위군 참모 ‘육군공로훈장’

2018-11-08 (목) 08:10:4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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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여단 백도현 부법무참모… 한인으론 역대 세 번째

한인 주방위군 참모 ‘육군공로훈장’

미 육군 뉴욕주 방위군(US Army National Guard) 백도현(사진) 부법무참모(deputy staff judge advocate)가 ‘육군공로훈장’(ARCOM: Army Commendation Medal)을 수상했다.

지난 4일 업스테이트뉴욕 픽스킬의 스미스 훈련캠프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이자벨 스미스(사진 오른쪽) 53여단장은 백 부법무참모에게 육군공로훈장을 수여했다.

지난 2014년 한인으로는 역대 세 번째로 뉴욕주 방위군 법무관으로 임관한 백 부법무참모<본보 2015년 1월8일자 A8면>는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이날 상을 수상하게 됐다.

백 부법무참모가 복무중인 방위군 53여단은 롱아일랜드와 버팔로를 포함하며 4,000명의 방위군으로 구성돼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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