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경찰 최초 한인 경위 탄생

2018-11-08 (목) 07:54:1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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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경찰 최초 한인 경위 탄생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 최초의 한인 경위(lieutenant)가 탄생했다. 7일 팰팍 타운의회는 션 이 경사의 경위 진급을 승인했으며, 팰팍에서 한인이 경찰 고위 간부인 경위를 맡는 것은 이 경위가 최초다. 이날 이 경위(왼쪽 세 번째)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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