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들 연주 선뵌다

2018-11-07 (수) 08: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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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이스츠 오브 뉴잉글랜드’ 가을 콘서트

▶ 17일 링컨센터 브루노 월터 오디토리움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들 연주 선뵌다
뉴잉글랜드 지역 및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솔로이스츠 오브 뉴잉글랜드’(Soloists of New England)의 가을 연주회 ‘Autumn Blossom’이 이달 17일 저녁 7시 뉴욕 링컨센터 브루노 월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NE 와 NY의 뛰어난 재능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돼 실내악 연주회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어린 음악가들에게도 콩쿠르를 개최, 우승자들에게 여러 형태의 음악회를 열어주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는 창단 취지의 일환으로, 솔로이스츠 오브 뉴잉글랜드는 이날 뉴욕 링컨센터에서 1,2회 청소년 음악회 우승자들과 함께하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soloistsofnewengland@gmail.com
일시: 11월 17일(토) 7시
장소: Bruno Walter Auditorium, (111 Amsterdam ave, NYC)
티켓: 일반 20달러, 학생: 무료(student ID required)
https://www.eventbrite.com/e/soloists-of-new-england-annual-concert-autumn-blossom-tickets-5080844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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