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남성 하루 3번이나 스크래치 복권 당첨 행운

2018-11-07 (수) 07:54:1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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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에지워터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하루에 3번이나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돼 화제다.

6일 뉴저지주복권국에 따르면 로버트 스튜와트씨는 지난 8월2일 엣지워터 리버마트에서 구입한 스크래치 복권 ‘스크래치 오프스’(Scrarch-offs)에서 당첨금 500만달러가 걸린 1등에 당첨됐다.

당첨 사실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한 스튜와트씨는 곧바로 스크래치 복권을 두 장 더 구입했는데 또 다시 각각 500달러와 100달러에 당첨됐다.


건설업에 종사하다 은퇴한 뒤 스크래치 복권구입을 즐기고 있는 스튜와트씨는 이전에도 같은 스크래치 복권으로 2,500달러와 600달러에 당첨된 바 있다.

스튜와트씨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잭팟을 터트려 너무 기쁘다”며 “당첨금을 가족들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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