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허드슨밸리 실업률 1969년 이래 최저

2018-11-06 (화) 08: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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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노동국 통계에 의하면 2017년 9월에서 2018년 9월까지 지난 1년간 허드슨밸리 지역의 실업자 숫자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올해 9월 실업률은 1969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웨체스터 카운티를 비롯 더체스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퍼트남 카운티, 라크랜드 카운티, 얼스터 카운티의 실업률은 3.4퍼센트에서 3.6퍼센트로 미 전체 실업률 3.7퍼센트보다도 낮았다.

더체스, 퍼트남 카운티는 작년 4.4퍼센트에서 3.4퍼센트로 내려왔으며, 킹스톤 카운티가 4.4퍼센트에서 3.4퍼센트로, 웨체스터, 오렌지, 라크랜드 카운티가 작년 4.6퍼센트에서 올해 3.6퍼센트로 내려왔다. 각각 1.0% 포인트씩 낮아진 것. 한편 경제 전문가에 의하면 현재 구인시장은 무척 어려운 상황이며 노동 임금은 전혀 오르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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