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구국동지회, 나눔의 집에 후원금 1,200달러 전달

2018-11-06 (화) 0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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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구국동지회,  나눔의 집에 후원금 1,200달러 전달

<사진제공=뉴욕구국동지회>

뉴욕구국동지회(회장 공진열)는 4일 한인 노숙인 사역 단체 나눔의 집(대표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나눔의 집에서 공진열(가운데)회장과 지회 관계자들이 박성원 목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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