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 주택가서 20대 남성 총격 사망
2018-11-05 (월) 07:44:35
최희은 기자
4일 새벽 퀸즈 플러싱 한인 주택가에서 20대 남성이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께 퀸즈 플러싱 163가와 45애비뉴 인근 주택가에서 26세 남성이 플러싱 주택가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피해자는 발견당시 몸에 다수의 총상을 입은 채 의식을 잃었던 상태였다.
이 남성은 뉴욕 장로 병원 퀸즈로 곧 이송됐으나, 도착 즉시 사망했다.
현재 경찰은 범행 동기와 용의자를 찾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