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미술대회 시상식
2018-11-03 (토) 06:54:21
이근영 객원기자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고 예사랑 미술협회(회장 최지애)가 주관한 2018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미술대회 시상식이 1일 뉴저지 헤켄섹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모란꽃의 추억’으로 대상을 받은 진 최(카운티 아카데미 12학년)양과 금상 제이크 리, 은상 유형우, 에이든 송을 비롯 동상, 장려상 등 55명의 입상자들이 수상했다.
<이근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