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우편투표 희망자위한 셔틀버스 운영
2018-11-03 (토) 06:13:21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유권자협의회가 본선거(6일)를 앞두고 마지막 투표 참여 독려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2일 팰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을 다니며 유권자들에게 본선거 투표에 꼭 참여할 것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거리 곳곳에 있는 쓰레기를 주으며 환경 미화 활동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크리스 정 팰팍시장 민주당 후보의 부인 등도 참여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의회는“ 주말에는 우편투표 희망자를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3일과 4일 양일간 각각 오전 9시와 11시 두 차례에 걸쳐 팰팍 타운홀에서 출발한다. 이를 이용하면 손쉽게 해켄색의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에 갈 수 있으며 이 곳에서
즉시 우편투표 용지를 배부받아 현장에서 곧바로 투표를 할 수 있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