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성 뉴욕총영사, 한인이민사박물관 관계자 초청 만찬
2018-11-02 (금) 08:05:44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지난 30일 총영사관저에서 한인이민사박물관 추진 위원 및 건립에 참여한 관계자를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박 총영사는 “이민 선조들의 뿌리를 기록하고 알리는 일에 참여해 줘서 고맙다”며 “후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효성(앞줄 왼쪽) 총영사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