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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정 팰팍 시장후보, 핼로윈데이 어린이들에 사탕 선물
2018-11-01 (목) 07:59:3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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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31일 핼로윈데이를 맞아 많은 주민들이 각양 각색의 커스튬을 입고 거리로 나와 사탕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브로드애비뉴에서 크리스 정 팰팍 시장 민주당 후보(왼쪽부터)와 폴 김 팰팍 시의원 민주당 후보 등이 어린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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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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