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에 이기헌 민정수석실 행정관

2018-11-01 (목) 0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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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에 이기헌 민정수석실 행정관
이기헌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50·사진)이 최근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으로 임명됐다.

이기헌 재외동포담당관은 김근태 의원 비서관, 민주당 국제국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선임 행정관급의 재외동포비서관은 대통령이 순방할 때 청와대와 재외동포 간의 소통을 담당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700만 재외동포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소통을 강화하자는 의미에서 재외동포담당관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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