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겨울분위기 만끽…11월의 메모

2018-11-01 (목) 07:31:5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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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분위기 만끽…11월의 메모

어느덧 한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의 계절인 11월로 접어들었다.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 시즌과 함께 연말이 시작된다. 10월의 마지막 날 맨하탄 브라이언트팍 아이스링크를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겨울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3일 제32회 사랑의 터키 쌀 보내기 운동 뉴저지 가두모금 및 전달식 (전달식: 13일, 16일, 12월 3일)
▲ 4일 서머타임 해제
▲ 6일 중간선거
▲ 7일 입동
▲ 10일 제23회 뉴욕한국공연예술센터(KPAC) 정기공연 (Purchase College, Pepsico Theater)
▲ 11일 재향군인의 날
▲ 12일 재향군인의 날 대체 휴일
▲ 22일 추수감사절, 소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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