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성현, 11주 만에 2위로 밀려 쭈타누깐, 1위 복귀

2018-10-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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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5)이 지난 10주간 지켰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에리야 쭈타누깐(23·태국)에게 내줬다.

29일 자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박성현은 1위에서 2위로 한 계단 내려갔고, 2위였던 쭈타누깐이 1위로 복귀했다. 박성현은 지난 8월20일자 랭킹에서 쭈타누깐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뒤 10주간 1위를 지켰지만 28일 끝난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공동 12위에 오르고도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쭈타누깐에게 다시 1위를 내주고 2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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