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에버그린여성합창단 30주년 연주회
2018-10-30 (화) 12:00:00
크게
작게
에버그린여성합창단(단장 김수정, 지휘 노혜숙)이 창단 30주년 연주회를 지난 20일 미주평안교회에서 가졌다.
이날 에버그린여성합창단은 남촌, 추심, 고향의 노래 등을 합창했다.
이 자리에는 소프라노 문혜원, 테너 오위영, 바리톤 김철이, Los Angeles Young Players가 무대에 올라 선율을 선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목회자도 생활비 필요한데”… 외면돼 온 재정 현실
Z세대, 종교 정체성과 종교 실천 괴리 작아
새해 결심 1위는 ‘운동’… ‘기도·가족과 시간’도 많아
공산국가 5곳… 기독교 탄압 갈수록 강화
“피로 물든 나라 평화 위해 기도”
성인 절반 이상 어릴때 종교 그대로 유지
많이 본 기사
윤 ‘체포 방해’ 징역 5년… “경호처 사병화”
굳은 표정의 윤석열
내란·김건희·채해병 ‘2차 특검법’ 국회 통과
연 5조 재정지원 당근… 광주전남 ‘환영’ 대전충남 ‘혹평’
미국·대만, ‘상호관세 15%’ 합의… 5,000억달러 대미 투자
트럼프, 1기 때 풀어준 사기꾼 또 사면…고액 후원자 가족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