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현, 부상으로 시즌 마감

2018-10-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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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7위)이 부상으로 2018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정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 코리아는 26일 “정현이 발바닥 부상 때문에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하는 롤렉스 파리 매스터스에 나가지 못한다”며 “정현은 이미 귀국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현은 원래 이번 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에스터 방크 오픈에 이어 29일 시작하는 롤렉스 파리 매스터스에 잇달아 출전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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