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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폭발물 배달에 뉴욕시 대중교통시설 경계 강화
2018-10-26 (금) 0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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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시에서 우편 폭발물 배달이 잇달아 발생, 공항 및 교량, 터널, 전철 등 뉴욕시 대중교통시설에 주방위군과 경찰 등이 증원 배치돼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25일 주방위군이 맨하탄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지나는 지하철 승객들을 지켜보고 있다.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에도 폭발물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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