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 잭팟 ‘10억 달러’…복권 열풍

2018-10-15 (월) 07:26:0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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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밀리언 6억5,400만달러, 파워볼도 3억4, 500만 달러

이번 주 잭팟 ‘10억 달러’…복권 열풍
메가 밀리언과 파워볼 등 두 복권의 잭팟 규모가 10억 달러에 육박하면서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파워볼 복권은 13일 추첨에서 또 다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이 3억4,500만 달러로 늘었다.

이에 앞서 메가 밀리언도 지난 12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은 6억5,400만 달러가 됐다. 이같은 메가밀리언 잭팟은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특히 두 복권의 당첨금액을 합하면 9억9,900만 달러로 10억 달러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두 복권의 당첨금액 합계가 1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면 올 1월에 이어 사상 두 번째가 된다.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은 전국 44개주와 워싱턴DC에서 판매된다. 당첨확률은 파워볼이 2억9,200만 분의 1, 메가밀리언은 3억200만 분의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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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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