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년소녀 가장 초청 환영식’
2018-10-13 (토) 06:02:49
금홍기 기자
‘미국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위원회’(이하 미소회•회장 조수제)가 12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제15차 소년소녀 가장 초청 환영식’을 개최했다. 한국의 서울과 부산, 대구 등 각 지역에서 선발돼 11일부터 뉴욕을 방문중인 8명의 고교생들은 동부관광과 넌 짜장 난 짬뽕, KCS의 후원으로 미 동부 일대 주요 관광명소와 아이비리그 대학을 둘러보고 24일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날 미소회 관계자들이 학생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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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