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표값 또 오른다 50센트→55센트로

2018-10-12 (금) 0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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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값이 또 다시 인상될 전망이다.

10일 연방우체국(USPS)에 따르면 1종 우편물의 기본 우표값을 기존 장당 50센트에서 55센트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1종 소포물 요금도 소폭 인상된다.


소박스의 경우 현행 7달러20센트에서 7달러90센트로, 중간박스는 13달러65센트에서 14달러35센트, 큰 박스는 18달러90센트에서 19달러95센트로 오른다.

새 요금은 연방우편 규제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후 2019년 1월27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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