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형빈 노인유권자협회장, 뉴욕한인회 1,000달러 후원금 전달

2018-10-12 (금) 12:00: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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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빈 노인유권자협회장,  뉴욕한인회 1,000달러 후원금 전달
임형빈(왼쪽 두 번째)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이 11일 뉴욕한인회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최근 94세 생일을 맞이한 임 회장은 “자식들이 보내온 축의금을 한인사회를 위해 사용하고 싶어 뉴욕한인회에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임 회장은 이날 뉴욕주의회로부터 받은 공로패와 고지도 등도 함께 전달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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