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잭팟 5억4,800만달러

2018-10-11 (목) 07:43:1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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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 역사상 3번째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금액이 5억4,800만달러로 치솟았다.

뉴욕주복건국에 따르면 9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당첨금은 5억4,800만달러로 올랐다.

이같은 잭팟 규모는 메가밀리언 역사상 역대 3번째이며, 미 복권 역사상 역대 9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9일 추첨 당첨번호는 20, 22, 39, 54, 60이었으며 메가볼은 18이다. 100만달러 상금이 걸린 2등은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등에서 4명이 당첨됐다.

다음 메가밀리언 추첨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실시된다.

메가밀리언은 1~70번 중 번호 5개를 고르고 1~25중 1개의 메가볼 번호를 선택해 맞추면 된다. 잭팟 당첨 확률은 3억200만 분의 1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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