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등급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 북서부 강타

2018-10-11 (목) 07: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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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 북서부 강타
북상 중인 허리케인‘마이클’이 10일 오후 5등급에 육박하는 시속155마일로 멕시코만에 상륙하면서 플로리다 북서부를 강타하기 시작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허리케인 마이클이 해안에 도달하면서 플로리다주 멕시코 비치와 팬핸들 지역에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플로리다주 팬핸들을 덮친 허리케인으로 가옥들이 침수된 가운데 나무들이 꺾일 듯 강풍이 불고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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