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마당놀이 등 문화행사 개최
2018-10-10 (수) 08:49:15
금홍기 기자
▶ KCS, 13일 ‘싸가지 흥부전’ ·14일 클래식 향연
뉴욕한인봉사센터(KCS·회장 김광석)가 13~14일 양일간에 걸쳐 신명나는 마당놀이와 감미로운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KCS 강당에서 13일 오후 2시와 7시 등 두 차례 열리는 마당놀이 공연에서는 한국에서 마당놀이 인간문화재 윤문식을 선두로 풍물놀이 마당 대표인 고수 김태훈과 연극과 판소리를 넘나드는 관록의 마당놀이 장인 떼이루 정준태 대표 등이 한 무대에 올라 고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싸가지 흥부전’을 선보인다. 싸가지 흥부전의 티켓 가격은 10달러이다.
다음날인 14일 오후 3시부터는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무료로 뉴욕 필하모닉에서 부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김과 줄리아드 음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칼로스 아빌라가 가을의 정취가 가득 담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718-939-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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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