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피 뉴저지 주지사 랭키 시장 등 시동식 참석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태양광 발전기 시동식에 참석, 이날부터 전기가 생산됐다.
스트코 몰 맞은편 루트 27번 선상에 자리잡은 아마존 에디슨 지사를 방문, 이 초대형 건물 옥상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기 시동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머피 주지사 이외에 로버트 카라빈첵 하원의원, 낸시 핀킨 하원의원, 토머스 랭키 에디슨 시장과 아마존 관계자 다수가 참석 하였다.
머피 주지사는 ‘ 전국에 산재한 아마존 배급 센터 중 19번째로 지붕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것으로 뉴저지의 재활용 청정에너지 보급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고 환영 인사말을 했다.
무려 900만 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건물 옥상에 1만2,654개의 솔라 패널을 장착해이 날부터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현재 2,000여 명의 직원이 24시간 분주하게 일하고 있는 이 시설은 전체 공정이 로봇을 사용한 자동화이다. 그래서 이곳에서 사용하는 전기양은 천문학적인 수치인데 이번 태양광 발전기 설치로 전체사용양의 20%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태양광 발전기 설치로 600개의 새 직업이 창출되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