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올드 태판 타운십도 마리화나 판매 및 유통을 금지시키는 조례
안을 추진한다.
존 크래머 올드 태판 시장은 최근“ 기호용 마리화는 판매나 유통으로 인해 주민들의 치안 문제가 우려됨에 따라 경찰의 예산을 올려야 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며 타운십 의회에서 빠른 시일 내에 기호용 마리화나의 판매와 유통을 금지시키는 조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뉴저지주의회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필 머피 주지사도 적극 지지하고 있어 주 전역에서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마리화나 판매 및 유통을 금지시키는 타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미 주전역에서는 30여개 타운이 마리화나 판매 및 유통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켜 시행에 들어간 상태다.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에서는 팰리세이즈팍과 칼스태드,이스트러더포드,가필드,
하스브룩하이츠, 로다이, 마와, 우드클립프레이크, 와이코프 타운들이 마리화나 판매 및 유통을 금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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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