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2018-10-06 (토) 12:00:00
금홍기 기자
뉴욕가정상담소(회장 김봄시내)는 5일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제21회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을 개최했다. 뉴욕가정상담소와 토니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비영리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침묵행진에는 ‘가정폭력, 성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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