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현직한인회장단, 문희상 국회의장과 면담
2018-10-05 (금) 08:04:22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한국을 방문 중인 미주현직한인회장단이 지난 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선천적 복수 국적 문제에 따른 심각성과 제도 개선 방안, 재외동포 지위 향상 등을 요청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앞줄 오른쪽 6번째)과 박은림(앞줄 오른쪽 3번째) 뉴저지한인회장 등 미주현직한인회장단이 문희상(앞줄 5번째)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