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겐아카데미, 폭발물 오인 학교 일시 폐쇄
2018-10-04 (목) 07:56:53
서한서 기자
2일 오후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 중인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에서 폭발물 오인 소동으로 학교가 일시 폐쇄 조치되는 일이 벌어졌다.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학교 건물 앞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학교가 일시 폐쇄되고 버겐카운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다.
하지만 조사 결과 문제의 물체는 낡은 공구 박스로 밝혀졌다. 이 공구 박스에는 일반 공구와 보안경 등만 들어 있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