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지역 토종식물 보호한다

2018-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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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머 카운티장 ‘행정명령 10’내려

▶ 공원·상업적 조경사업에도 장려

웨체스터 카운티는 이 지역의 토종 식물 보호에 나섰다.

조지 라티머 카운티장은 카운티의 자연 이코시스템 보호과 건강한 환경 보호를 위하여 ‘행정명령 10’을 내렸다.

따라서 웨체스터 카운티 내의 공원이나, 공중 지역, 도로 주변과 다른 카운티 건물 주변에 이 지역 토종 식물을 심도록 한다.


카운티 각 부서 및 행정기관은 이 지역에서 선천적으로 생성된 식물을 보호하고, 토종 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타 지역에서 들어온 식물의 침법을 막는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 지역이 식물을 보호하여 경관의 아름다움을 살리며 또한 우리 카운티의 전통을 살리는 일’이라며 토종 식물의 꽃 가루가 또한 나비와 새를 불러들여 자연 유기체를 진행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 행정명령은 즉시로 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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