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최초 전원 여성 소방서 탄생

2018-09-29 (토) 06:00:3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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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 기간 임시 배치

뉴욕시 최초 전원 여성 소방서 탄생
뉴욕시 소방국(FDNY) 역사상 최초로 여성 소방관으로만 구성된 소방서가 탄생했다.

FDNY에 따르면 맨하탄 유엔본부 근처 51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503 소방서에배치된 트레이시 루이스 소방위(Lieutenant), 마사 브렉, 에니올라 브라운, 바네사 쇼닝, 사리냐 스리사컬, 레지나 윌슨 소방관 등 6명이 모두 여성이다.

이들은 현재 열리고 있는 유엔총회와 관련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임시 배치됐으며 총회 종료 후 해산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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