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내달 16일 국정감사 받는다

2018-09-28 (금) 07:48:5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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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외교위, 유엔대표부는 15일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0월12~24일 뉴욕총영사관과 유엔한국대표부 등 미주지역 공관 8곳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뉴욕총영사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16일 열리며, 유엔 한국대표부는 하루 앞선 15일 실시될 예정이다.

뉴욕총영사관에 대한 국정감사에는 박효성 뉴욕총영사와 우성규 부총영사, 유엔대표부는 조태열 대사와 박철주·함상욱 차석대사, 이정재 공사 등이 증인으로 출석 통보를 받았다.
뉴욕총영사관 감사에서는 예산집행 현황과 인력운영 상황 등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국정감사반은 강석호 위원장을 비롯 김무성, 김재경, 원유철(이하 자유한국당), 송영길, 원혜영(이하 더불어 민주당), 정병국(바른미래당), 천정배(민주평화당) 의원 등 8인으로 구성됐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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