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4,500만달러 파워볼 잭팟 스태튼아일랜드서 터졌다

2018-09-28 (금) 07:43:1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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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아일랜드에서 2억4,500만달러 짜리 파워볼 잭팟이 터졌다.

뉴욕주복권국은 스태튼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낸들 맨갤(42)씨가 2억4,5000만달러의 잭팟이 걸린 파워볼 복권 1등에 당첨됐다고 27일 밝혔다.

맨갤씨는 세금을 공제하고 9,932만1,975달러의 현금을 수령하게 된다.


맨갤씨는 지난 8월11일 스태튼아일랜드 하이랜 블러바드에 위치한 스탑앤샵에서 파워볼 복권을 구입했다.

맨갤씨는 “복권을 구입한 뒤 곧바로 출장을 떠나 당첨번호를 확인해 보지 못하고 있다가 일주일 뒤에야 웹사이트에서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우선 당첨금으로 하와이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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