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공지능’ 등 산업혁명 분야에 관심을”

2018-09-27 (목) 08:05:16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 본보 방문

▶ 내달 10일 ‘코윈 뉴욕 오픈 리더십 연례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 등 산업혁명 분야에 관심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KOWIN NY)가 개최하는 ‘2018 코윈 뉴욕 오픈 리더십 연례 컨퍼런스’ 홍보차 26일 본보를 방문한 류은주(오른쪽부터) 총무이사와 조 안젤린 회장, 사라 성 부회장, 크리스 최 이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KOWIN NY)가 내달 ‘2018 코윈 뉴욕 오픈 리더십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KOWIN NY이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뉴욕 맨하탄 라이즈 뉴욕(43 W 23rd St, New York, NY 10010)에서 오는 10월10일 오후 6시부터 '인공지능과 당신'(AI & You)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벨 연구소(Bell Labs)의 이정란 박사가 강사로 초청돼 현재 산업계의 여러 영역에 미치고 있는 인공지능의 영향과 관련 직업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IP소프트의 스티븐 정씨도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이 미래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조 안젤린 KOWIN NY 회장은 26일 행사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서로 만나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만큼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원할 경우 10월5일까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등 연락처를 기재해 이메일(kowinnychapter@gmail.com)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